본문 미용실 - 단골이 되었는지 이제는 앉으면 바로 머리를 깎음. - 캔버스 액자에 직접 쓴 것 같은 캘리 글씨가 걸려 있음. - 잘 쓴 글씨는 아니지만 자랑하고 싶은 듯 함. - 종일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틀어 놔 입장부터 홀리홀리 함.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미용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026.06.01 (21:03:50) 조회수10 기간2026.06.01 ~ 2026.06.01calendar_month 장소미용실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북한강 쭈꾸미 다음글 체육관(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