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청춘 /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 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 청춘, 김필 - 소담. 2017.#소담캘리 #캘리그라피 #캘리 #일상여행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청춘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7.12.04 (14:02:00) 조회수10,740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한꺼번에 오는걸까? 다음글 자신을 이해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