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열무 삼십단 / 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 안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오시네. 배추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들리네. -기형도, 엄마생각-소담. 2017.#소담캘리 #캘리그라피 #캘리 #일상여행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열무 삼십단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7.12.20 (09:36:00) 조회수11,107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오직 성령안에서 다음글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