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무 아래에서 알았죠 / 어떤 시간은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최선임을 나무 아래에서 알았죠.밤이 흐르는 것을 보았어요.- 박연준 《모월모일》中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나무 아래에서 알았죠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1.05.25 (00:57:00) 조회수4,462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아래로 깊어지는 일 다음글 모두 책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