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踝骨三穿(과골삼천) / 우리 선생님은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 나도록 공부하고 또 공부하셨다네.- 다산의 제자 '황상'의 글 中 -신축년 가을, 소담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踝骨三穿(과골삼천)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1.10.02 (20:00:00) 조회수3,917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한로(寒露) 다음글 화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