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밥 / 저 흰밥 고봉 너머 고향의 강물 넘실대고 낫질하던 팔뚝들적적하게 돌아눕는 노모의 좁은 어깨- 김사인 詩 《밥》中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밥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04.06 (09:56:18) 조회수2,777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고개를 돌립니다 다음글 고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