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움직이는 절 / 내 몸이 절인데 따로 절을 지을 필요가 어디 있으랴 내 몸이 곧 절이고 내 몸이 곧 대웅전이니 나는 움직이는 절이다. - 최인호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 中 - 임인년, 소담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움직이는 절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06.12 (10:29:03) 조회수2,629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남은 물을 버리는 것처럼 다음글 체면이고 자존심이고 창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