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속절없이 시들어가는 / 무한한 고적孤寂에 속절없이 시들어가는 인생의 낙조 백양목 윗가지에는 바람이 씽씽 분다. - 심훈 『7월의 바다』 中 - 2022 5월 SODAM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속절없이 시들어가는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06.14 (08:45:22) 조회수2,562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멜라토닌 다음글 스스로가 부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