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엄마가 많이 아파요 / 언젠간 잘 해 줘야지. 그렇게 미뤄만 두다가 이렇게 헤어질 시간이 빨리 올 줄 몰랐죠. 엄마와 지낸 이번 삶 나 정말 행복했어요. 이젠 편히 쉬세요. 엄마야 이제 잘가요. - 엄마가 많이 아파요, 015B - 소담. 2018.#소담캘리 #캘리그라피 #캘리 #일상여행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엄마가 많이 아파요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1.10 (23:25:00) 조회수11,227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믿음대로 되라하시니 다음글 휘청일지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