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람은 누구나 한때 / 사람은 누구나 한때 부끄러움을 모르고 선과 악을 모르고 시비도 모르고 두려움도 모르고 거짓도 모르고 탐욕도 모르던 어린아이, 즉 천진의 참나가 있었다. - 최인호 『인생』 中, 임인년 SODAM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사람은 누구나 한때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06.29 (09:47:18) 조회수2,781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다음글 자비를 베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