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풀솜할아버지 / 제 딸이 낳은 자식이라 느끼는 정이 풀솜처럼 따스하다고 해서 생긴말로 외할아버지를 일컫는 말이다. 풀솜할머니는 외할머니를 일컫는 말. - 아름다운 우리말, 임인년 소담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풀솜할아버지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07.17 (09:45:07) 조회수3,386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모든 것이 희미하게만 보였다 다음글 불을 붙이고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