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침묵 / 잘 알지 못하는 일에는 침묵하는 게 옳다고 본다. 그게 모르는 영역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 - 최성각 『나무가 있던 하늘』 中, SODAM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침묵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10.26 (06:16:00) 조회수2,966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소담드로잉 20221026 다음글 태어남과 죽음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