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푸른 시간 / 하루에 두 번, 밤과 낮이 바뀌는 푸른 시간을 좋아한다. 혈관의 피까지 파랗게 물드는 그 시간. 하늘의 먹빛이 서서히 가시고 모든 사물이 경계에서 뛰쳐나오려 하는 새벽의 떨림을 좋아한다. - 한강 『가만가만 부르는 노래』 中, SODAM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푸른 시간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11.02 (09:07:12) 조회수2,710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간신히 사는 게 좋은 삶 다음글 쉬어가면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