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로 폐를 끼치거나 입지 않고서는 / 새로운 우정을 쌓기 위해서는 담의 높이를 조금은 낮추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쉽지는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정은 서로 폐를 끼치거나 입지 않고서는 성립되지 않는다. - 한수희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서로 폐를 끼치거나 입지 않고서는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11.10 (09:52:05) 조회수2,620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스스로 불편해질 때까지 다음글 작은 자신감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