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언젠가는 봄날이 온다 / 납작 엎드려 겨울을 나는 보리나 밀처럼 한세월 자신의 허물을 닦고 가다 보면 언젠가는 봄날이 온다. 겨울에 모가지를 들면 얼어 죽는다. - 최성현 『좁쌀 한 알 장일순』 中, SODAM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언젠가는 봄날이 온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11.24 (10:32:31) 조회수2,767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기다릴지어다 다음글 묵묵히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