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배를 채우는 일 / 삼시 세 끼는 그저 빠르게 배를 채우는 일이 되어 버렸다. 밤늦게 집에 돌아와 한참을 멍청히 TV를 들여다보고 나서야 몇 시간이나마 잠잘 수 있다. - 한수희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배를 채우는 일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12.01 (09:34:02) 조회수2,607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별일 없이 산다는 것 다음글 걷고 나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