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는 모르는 채로 걷는다 /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로 걷는다.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 어떤 모양인지도 모르면서 걷는다. - 한수희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우리는 모르는 채로 걷는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3.13 (14:47:53) 조회수2,458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나무는 그 자리에 있다 다음글 세간의 속된 사람을 벗 삼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