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가 아파서 그대가 아프지 않았다 / 지는 해를 따라서 돌아가던 중에는 그대가 나를 떠난 것이 아니라 그대도 나를 떠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파서 그대가 아프지 않았다. - 박준 詩 『용산 가는 길 청파동 1』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내가 아파서 그대가 아프지 않았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4.02 (06:23:00) 조회수2,462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벚꽃 다음글 시간의 웜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