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愚公移山(우공이산) / 우공(愚公)이라는 노인이 집을 가로막은 산을 옮기려 자신이 죽은 후에라도 자손 대대로 흙을 파 나르겠다 하자 두 산의 산신이 근심해 상제에게 고해 산을 옮겨 주었다 한다.【열자(列子)】의 『탕문편(湯問篇)』에 나오는 말.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愚公移山(우공이산)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6.06 (22:47:00) 조회수2,496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휘둘리는 사람 다음글 무수히 반복된 끝에 드러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