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恕(서) / 공자가 평생 실천했다는 '恕(서)'는 '같이'라는 뜻의 '如(여)'와 '心(마음)'이 합쳐져서 생긴 말이다. '상대와 같은 마음이 된다'는 뜻으로 오늘날 우리가 많이 쓰는 '공감共感'과 같다. - 조윤제 『천년의 내공』中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恕(서)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8.10 (10:18:46) 조회수2,137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뿌리 깊은 나무 다음글 事者生於慮 成於務失於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