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은하수 / 은하수는 별들의 모임인 은하를 강에 비유한 말이다. 은하수는 오랫동안 용이 헤엄치는 강이었고 겨울이 오는 길이었고 새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길이었다. - 우숙영 『산책의 언어』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은하수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10.26 (15:53:59) 조회수2,509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그럭저럭 살아가는 인생의 힘겨움 다음글 좋은 스승이자 착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