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세속에 섞여 살았다 / 천지자연과 더불어 정신을 교류하면서도 스스로 뽐내어 다른 사물을 경시한 적이 없었다.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았으며 세속에 섞여 살았다. - 장자 『잡편, 천하』 中, 계묘년 초겨울 소담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세속에 섞여 살았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11.22 (15:33:00) 조회수2,306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鵠不日浴而白 烏不日黔而黑 다음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