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깨달음 / 깨달음에 이르는 데는 오직 두 길이 있다 하나는 자기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면서 삶을 거듭 개선하고 심화시켜 가는 명상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다 하나는 지혜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자비의 길이다 - 법정스님 말씀 中, 계묘년, 소담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깨달음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11.29 (06:38:00) 조회수2,671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사람의 화합 다음글 은혜와 선을 베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