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만나는 사람이 모두 부처이다 / 모으거나 쌓아둠 없이 비우고 버리는 기쁨으로 발길 닿는 곳이 정토이다. 변도리도 없다. 모서리도 없다. 임제선사의 '수처작주'처럼 내가 서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이요 만나는 사람이 모두 부처이다. - 향봉스님 글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만나는 사람이 모두 부처이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12.11 (09:01:15) 조회수2,329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臨淵羨魚 不如退而結網 다음글 躬自厚而薄責於人 則遠怨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