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심혜두(文心慧竇) / 글 속에 새겨진 뜻을 잘 구별해서 알면 지혜의 구멍이 열린다. - 정민 『일침』 中, 소담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문심혜두(文心慧竇)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4.04.21 (14:35:05) 조회수1,788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산다는 것은 세상에서 정말 드문 현상이다 다음글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