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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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 창세기 18:5 -
우리에게는 사랑방 손님용 이불, 최고의 음식을 내놓는 넉넉함을 통해
타인을 귀하게 대접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울타리 없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공동체적 삶도
환대의 한 표현이었습니다
- 2026.06.08 아침묵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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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graphy by 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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