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그런 날 / 누구에게나 이런 날이 오지요. 어느날 늘 오던 새 날이 오지 않아서 밖에 조등이 걸리고 살아있던 나를 두고 인연있던 이들이 모여들어 이야기 하는 그런 날.- 이철수님, 나뭇잎편지 中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그런 날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4.23 (10:06:00) 조회수8,639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삶은 고스란히 얼굴에 쌓인다 다음글 따뜻한 남편, 듬직한 사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