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의 아저씨 / 육교위에서 오열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후두둑 예고없는 소나기처럼 눈물이 났습니다. 젊은날 어두운 골목, 골방에서 소리없이 울던 내 모습 같아서...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나의 아저씨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5.04 (15:00:00) 조회수9,508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달같이 다음글 창조주를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