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달같이 / 연륜이 자라듯이 달이 자라는 고요한 밤에 달같이 외로운 사랑이 가슴하나 빠근히 연륜처럼 피어나간다. - 달같이, 윤동주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달같이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5.08 (11:35:00) 조회수8,910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하나님께서 걱정하시게 하라 다음글 나의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