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안개낀 밤 / 산다는 것은 이런 안개낀 밤에 서 있는 것 같았다. 아주 가까운 앞과 아주 가까운 뒤만 볼 수 있는 일 같은 것. 아니다. 어쩌면 안개 낀 밤보다 더 뿌연 일이리라. - 공지영, 고등어 中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안개낀 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5.24 (16:30:00) 조회수9,159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다음글 그대라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