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적선지가 필유여경 / 선행을 쌓은 집에는 반드시 넉넉한 경사가 있기 마련이다. 주역의 첫문장. 베품없이 복을 바라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가.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적선지가 필유여경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10.05 (16:48:00) 조회수12,008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행복해져라 다음글 당신이 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