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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민츠 껌
이번에는 코스트코에서 캔디 대신 껌을 사 왔습니다.
원래는 캔디를 사서 또 나눠먹어야지 했는데, 껌을 보니 궁금해 호기심을 못 이기고 카트에 담았습니다.
8개 포장에 2만 원쯤 했던 것 같습니다. 1통에 2,500 원 꼴입니다.
캔디가 껌에 붙어 있는 형태인데, 와그작 깨무는 것도 재밌고 껌은 너무 물렁하지 않고 청량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은 캔디는 잘 안 먹고 틈틈이 껌을 씹고 있습니다.
왠지 캔디보다는 껌이 몸에 덜 미안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식구들 1통씩 나눠주고 아직 4통 남았으니 올여름동안은 씹을 수 있습니다.
껌 씹는 사람, 좀 별로긴 하지만 식후나 심심풀이로 괜찮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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