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어제는 종일 아침 일찍부터 책 읽고 묵상하고 음악듣고 글씨쓰고 그림 그리며 놀았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중에 몽상하듯 포스트잇에 하나 둘 적어둔 리스트들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볼이 발그레하게 물들도록 즐겁고 좋았습니다. 잠자리에 들며 참 행복한 하루였다 웃었습니다. 빵순씨가 사준 신발 길을 들이고 있습니다. 어떤 신발은 처음 신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지만 어떤 것은 뒷꿈치나 발바닥이 아프기도 합니다. 발등이 조금 불편해 양말을 조금 두꺼운 것을 신고 일부러 격하게(?) 신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시간입니다.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볼이 발그레 물들도록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20.04.05 (11:44:04) 조회수2,275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한겹한겹 쌓아 올리는 다음글 하늘이 맑아진다는 청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