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7fda6fa5bf3b8e3db08864a300503a6_1576919079_9774.jpg
소담일상
chevron_right소담일상chevron_right소담일기

소담일기

GT 게시판 VIEW 페이지 설정
첫번째 링크에 유튜브 주소가 있으면 플레이
PDF 첨부파일시 뷰어로 보기
다음/이전/목록 이동버튼 사용
(GT테마설정 우선/ 게시판설정 체크필요)
게시판설정 - 전체목록보이기 사용 체크된 경우 작동하지 않습니다
본문 내용으로 자동 스크롤
(GT테마설정 우선 - GT테마설정에서 ON 일때 작동)
상단 요약정보 보기
프린트 버튼 출력

본문

유월의 첫날, 그리고 월요일. 무얼 하고 싶은지, 무얼 할 수 있는지 나에게 묻습니다. 김연수님의 <소설가의 일> 중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어떤 일이 하고 싶다면 일단 해보자. 해보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우리는 달라져 있을테니까. 결과가 아니라 그 변화에 집중하는 것. 여기에 핵심이 있다. - 

시간과 돈 탓을 하는 일은 어리석습니다. 어떤일을 하기에 완벽한 때는 없으니까요. 하고 싶은 지금, 해야 하는 지금이 있을 뿐이죠. 노란 포스트잇에 오늘의 할일들을 적었습니다. 가능하면 재미있고 유쾌한 일들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나에게나 남에게나... 


조용한 아침 묵상 시간을 좋아합니다. 기도는 간결하게 묵상은 길게. 온갖 미사여구와 반복되는 말들을 걷어내고 나니 기도는 한없이 간결해 졌고 묵상은 길어졌습니다. 간결하지만 깊은 사람, 하나님 앞에 그런 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 준비중입니다
  • 공유링크 복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결하지만 깊은 사람

페이지 정보

QR Code
QR 코드
QR Code
  • 작성일
  • 2020.06.01 (10:08:12)
  • 조회수
  • 2,207
    본문내용 참조
  • 공유링크 복사
QUICK GUIDE
draw
speaker_notes
camera_alt
view_in_ar
calendar_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