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7fda6fa5bf3b8e3db08864a300503a6_1576919079_9774.jpg
소담일상
chevron_right소담일상chevron_right소담일기

소담일기

GT 게시판 VIEW 페이지 설정
첫번째 링크에 유튜브 주소가 있으면 플레이
PDF 첨부파일시 뷰어로 보기
다음/이전/목록 이동버튼 사용
(GT테마설정 우선/ 게시판설정 체크필요)
게시판설정 - 전체목록보이기 사용 체크된 경우 작동하지 않습니다
본문 내용으로 자동 스크롤
(GT테마설정 우선 - GT테마설정에서 ON 일때 작동)
상단 요약정보 보기
프린트 버튼 출력

본문

막걸리를 좋아하지만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닙니다. 유전적으로 간이 약한 이유도 있지만 유난히 막걸리만 먹으면 부글거리고 불편한 배앓이 탓에 마셔도 고작 한두잔이 치사량입니다. 이것도 우유처럼 소화능력이 생기지 않을까 오기가 발동하는 날도 있었지만 다음날 깨질듯이 아픈 머리로 돌아옵니다. 막걸리가 생각나는 쌀쌀한 저녁. 보글보글 동태 찌게에 막걸리 한잔이 달빛처럼 어른거립니다.



다를것 없는데, 금요일 저녁이면 숨통이 트이는 기분. 종일 앉아있던 자리인데 공기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지도 준비중입니다
  • 공유링크 복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막걸리 생각

페이지 정보

QR Code
QR 코드
QR Code
  • 작성일
  • 2019.12.14 (09:46:51)
  • 조회수
  • 3,313
    본문내용 참조
  • 공유링크 복사
QUICK GUIDE
draw
speaker_notes
camera_alt
view_in_ar
calendar_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