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화(梨花) / 봄, 유량동을 지나다 길 옆에 탐스럽게 피었던 배꽃입니다. 어려서는 그래도 추운 봄보다 먹을 것 많은 가을이 좋다 했는데, 이제는 왜 봄이 좋은지 알 것 같습니다.2017.04. PHOTO BY SODAMSTORY일상여행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이화(梨花)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7.10.07 (23:35:00) 조회수4,480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도심 산책 다음글 201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