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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 떼 목장 올라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양은 사람을 잘 따르고 공격성이 거의 없어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오래전부터 “순함·희생·평화”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가까이 가면 냄새가 나는데 염소처럼 심한 편은 아니라서 참을만했습니다.
한가롭게 풀 뜯는 풍경이 다시 봐도 좋네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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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by 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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