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권학시(勸學詩)
-
카페 구석에 세워져 있는 표구액자입니다.
소년이노(少年易老) 학난성(學難成)으로 시작하는
주희(朱熹, 주자)가 지은 〈우성(偶成)〉 또는 흔히 〈권학시(勸學詩)〉라고 불리는 시입니다.
힘있게 쓴 글씨에 획을 길게 뽑아 시원시원합니다.
-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hotography by SODAM
-
#소담포토 #일상사진 #하루한컷 #소담갤러리
#소담한컷 #일상스냅 #소담일상 #소담사진
#소담글씨 #소담캘리 #소담
#sodamphoto #photography #soda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