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겸손한 물건 / 손수건,보자기처럼 일 없을때는 겸손하고 작아지는 물건이 좋지. 이철수 선생남의 나뭇잎편지 글입니다. 장일순 선생님처럼 일충은 못되어도 손수건쯤은 되고 싶습니다. 기해년, 초여름.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옵션 검색 겸손한 물건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9.06.04 (12:53:55) 조회수11,893 3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거기서 거깁니다 다음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