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세걸음을 못 옮겼네 / 장난삼아 어머니를 업어보고 너무나 가벼워 목이 메어 세걸음을 못 옮겼네. - 백석이 좋아했다는 이시카와다쿠보쿠의 단가. 스물여섯에 요절했다.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세걸음을 못 옮겼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펜글씨 작성일 2019.09.07 (19:39:02) 조회수7,010 3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작은 풀 한포기도 다음글 연약함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