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긴 밤을 같이 걸었다 / 어머니는 죽어서 달이 되었다. 바람에게도 가지 않고 길 밖에도 가지 않고 어머니는 달이 되어 나와 함께 긴 밤을 같이 걸었다. - 사모곡, 김태준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옵션 검색 긴 밤을 같이 걸었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소담드로잉 작성일 2020.05.16 (12:10:14) 조회수6,837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또렷이 알고나면 다음글 소탈하고 평화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