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華(화) / 겨자씨 만한 땅일지라도 보살의 피와 살로 이루어지지 않은 곳이 없다. - 법화경 中 -경자년 겨울, 소담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華(화)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0.12.24 (00:07:14) 조회수5,183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胎(태) 다음글 순수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