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겨울 새벽 포장마차 / 겨울 새벽 포장마차의 카바이드 불빛 아래서 입김을 훌훌 불며 먹었던 감자탕과 이가 시리던 소주 한 잔. 가끔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2022.5.20, SODAM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겨울 새벽 포장마차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2.06.12 (10:45:49) 조회수2,680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꽃피지 않는 곳이 없다 다음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