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두 권의 책 / 책을 읽을 땐 늘 연필을 곁에 두고 책이 아니라 공책 대하듯 하라. 그러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그 책은 두 권의 책이 된다. 작가의 생각이 두꺼운 한 권, 당신의 생각은 약간 얇은 또 한 권. - 정철 『머리를 9 하라』 中, SODAM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두 권의 책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소담드로잉 작성일 2022.07.03 (12:43:52) 조회수2,222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당당한 요구 다음글 주께 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