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비어있는 찻잔 / 차를 담기보다 바라보기를 좋아하는 찻잔 무엇이든 담을 용의를 지니고 겸손하게 비어있는 모양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다. - 강석경 『이 고도를 사랑한다』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비어있는 찻잔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2.25 (10:43:50) 조회수2,730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누구에게도 청춘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다음글 죄송하지만 다시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