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섣부른 동정이나 위로 같은 건 사양이다 / 식상하고 섣부른 동정이나 위로 같은 건 사양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누군가의 불행 앞에서 눈물짓다가 곧장 뒤돌아서서 웃고 떠들던 일이 얼마나 많았던지. 사람은 무서운 존재인 것이다. - 한수희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섣부른 동정이나 위로 같은 건 사양이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3.24 (06:01:00) 조회수2,379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진실 다음글 진달래 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