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는 늘 제주였다 / 제주에서의 잠은 유난히 달다. 내가 두 시간을 잤는지 아니면 수년동안 잠을 잤는지 모를 기분이 들 정도로. 생각해 보면 나는 늘 제주였다. - 박준 『계절 산문』 中, SODAM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나는 늘 제주였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3.04.20 (06:38:00) 조회수2,248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어깨에 손을 얹은 듯 다음글 바늘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