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어묵찬금(語嘿囋噤) /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잘 분간해야 한다는 뜻. 말은 신중해야 한다. - 갑진년, 소담 - Calligraphy by SODAM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소담스토리 #소담 #소담공방 #소담스토어 #calligraphy #sodamstore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어묵찬금(語嘿囋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4.04.08 (05:19:00) 조회수1,906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다음글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