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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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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 요한복음 11:22 -
내 상황은 어렵고 다 이해할 수 없고 나의 믿음은 온전치 않으나
여전히 주님을 믿고 신뢰한다는 이 고백이 바로
마르다의 신앙이며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 병오년 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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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graphy by 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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