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르다-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 요한복음 11:22 - 내 상황은 어렵고 다 이해할 수 없고 나의 믿음은 온전치 않으나 여전히 주님을 믿고 신뢰한다는 이 고백이 바로 마르다의 신앙이며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 병오년 소담 --글씨(사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Calligraphy by SODAM-#소담캘리그라피 #서예 #한문캘리 #한글캘리 #소담글씨 #소담캘리 #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 #소담박용기 #천안캘리 #calligraphy #sodam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옵션 검색 마르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26.07.28 (09:30:46) 조회수18 2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暑 더울(서) 다음글 靜中有動(정중유동)